쎄로켈서방정 등 보험약 6품목 많이 팔려 약가인하
- 최은택
- 2015-03-19 06:14: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최대 8.19%↓...사용량-협상 '유형가' 적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많이 팔려서 가격이 조정되는 품목들이다.
18일 복지부에 따르면 동일제품군 청구액 합계가 예상청구액보다 30% 이상 증가해 건강보험공단과 제약사간 약가협상이 타결된 6개 품목의 보험약가가 내달 1일부터 평균 4.51% 하향 조정된다.
먼저 정신분열병치료제 쎄로켈서방정(푸마르산쿠에티아핀) 300mg과 150mg은 각각 2.3% 가량 인하된다.
또 자궁내막증치료제 비잔정(디에노게스트)은 8.2%, 스프라이셀정(다사티닙) 70mg은 5% 하향 조정된다.
진행성 신세포암과 연조직육종치료제 보트리엔트정(파조파닙염산염) 200mg과 400mg도 각각 4.6% 인하된다.
한편 만성폐쇄성폐질환 유지요법제인 에클리라제뉴에어400마이크로그램(아클리디니움브롬화물(미분화))은 4만1300원에 같은 날 신규 등재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8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