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인플루엔자 분할백신 바이알 제조허가
- 가인호
- 2015-02-25 14: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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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알 형태 수출되는 백신시장 진출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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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알 제조허가 획득으로 일양약품은 국내 판매는 물론, 세계 백신시장 진출에 탄력을 받게 됐다는 설명이다.
일양은 인플루엔자 분할백신 ‘바이알’ 제조허가를 위해 ‘3개 롯트’의 제조실사와 규제당국이 요구하는 자료를 제출하여 허가를 받게 되었다.
일양약품은 연간 최대 6000만 도스의 백신 생산이 가능한 ‘EU-GMP’급의 백신공장을 통해 성인용 및 소아용 독감백신을 판매 중이다.
국내 2번째로 유정란 방식의 4가 독감백신 임상시험을 승인 받아 임상을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는 설명이다.
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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