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바이엘 브랜디코트 새로운 CEO로 임명 임박
- 윤현세
- 2015-02-17 00:15: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르피가로 "금주 발표 예정"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프랑스 제약사인 사노피는 바이엘 헬스케어 사업부 책임자인 올리비에 브랜디코트를 새로운 CEO로 임명할 것이라고 르피가로 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지난 주 13일 블룸버그는 브랜디코트가 사노피의 새로운 CEO로 유력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블룸버그는 브랜드코트가 바이엘을 떠나는 문제에 대한 협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사노피는 다른 CEO 후보들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직 의사인 브랜디코트는 수 개월 동안 사노피의 새로운 CEO가 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그는 25년 동안 제약업계에서 근무했으며 2013년부터 바이엘에서 일했다.
사노피의 회장인 세르지 와인버그는 이전 CEO인 비어바허가 회사를 떠난 이후 CEO 역할을 해왔다. 와인버그 회장은 3월말 이전에 외부 인사로 새로운 CEO를 임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4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8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9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10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