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한약제제 임상승인 20건…3상 진입 부진
- 최봉영
- 2015-02-11 10:39: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한약제제 허가·심사 민원설명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년 건수와 비교해 비슷한 수준이었으며, 전체 임상건수의 약 3% 수준이었다.
11일 식약처는 LW컨벤션에서 개최된 '한약제제 허가·심사 민원설명회'에서 생약제제과 김세은 연구관은 이 같이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승인된 전체 임상건수는 652건이었으며, 이 중 한약제제 임상은 20건이었다.
2013년 18건, 2012년 23건, 2011년 18건, 2010년 26건으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단계별로 1상 4건, 2상 10건, 3상 2건, 연구자4상 4건으로 제품화 단계인 3상에 대한 진입이 부진했다.
다만 개발되는 한약제제의 질환은 다양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연구관은 "감염성질환, 파킨슨, 당뇨?? 고지혈증 등 질환분야는 다양화되고 있으며, 제제개선이나 개량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고 말했다.
이어 "1상시험을 분석한결과 병용요법이나 복합제 개발을 위한 상호작용 연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4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8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9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10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