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마퇴, 지역 축제서 마약류 퇴치 캠페인 전개
- 강혜경
- 2024-09-26 17:05: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리플렛, 부채, 치약칫솔세트 등 배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함께한걸음센터는 2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천안 흥타령 춤 축제장 일원에서 축제 참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불법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폐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함께한걸음센터 홍보를 진행했다.
이들은 마약 유해성에 대한 정보가 담긴 리플렛과 부채, 치약칫솔세트, 수세미, 마스크 등을 배포했다.
한편 캠페인에는 박정래 지부장과 함께한걸음센터 직원, 충남약사회 사무국, 천안시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과 직원, 동남구보건소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