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희귀난치병 환아 6명에 치료비 전달
- 김정주
- 2014-12-05 09:43: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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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서 후원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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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심평원 희귀난치병 어린이 돕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4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희귀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환아 6명에게 각각 치료비 500만원과 격려금 100만원, 총 3600만원을 전달하고 환자들의 쾌유를 빌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심평원 손명세 원장을 비롯해 승기배 서울성모병원장과 선천성 횡경막 탈장 등 희귀난치병을 앓고 있는 환아 보호자 6명이 참석했다.
심평원의 '심평원 희귀난치병 어린이돕기 프로젝트'는 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약정된 일정 금액(6만원 이내)을 기금으로 조성해 저소득가정 희귀난치병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캠페인은 이번이 44회차로, 심평원은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206명의 환우에게 13억2000여만원을 후원금으로 전달하는 등 희귀난치병 어린이 돕기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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