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은 한국 제약산업의 초인(超人)이시다"
- 영상뉴스팀
- 2014-11-11 06:14: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터랙티브뉴스] 지인들이 말하는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문]
대한민국 제약산업의 초인(超人)-그대 이름은 강신호!
미국에 철강왕 카네기가 있다면 우리나라는 '제약왕 강신호'가 있다.
두 인물이 투신한 산업분야는 전혀 다르지만 공통점은 많다.
첫째 100년의 기업가 정신으로 선진기술을 적극 도입, 현대적 제조설비 기반을 닦았다.
둘째 단순히 영리를 추구하는 실업가가 아닌 인류의 발전을 위해 자신을 헌신한 의인(義人)이라는 점도 꼭 닮았다.
자신의 부(富)를 사회에 환원하며 구성원과 함께 발걸음을 맞추고, 항상 겸양의 미덕을 베푸는 이 시대 참 제약인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
지인들이 고백하는 그의 진면목을 살펴봤다.
[강신호 회장 어록]
"세상에 태어났으면 남을 위해 뭔가 한 가지는 해야 한다"
"내가 의사로서 제약인의 길을 선택한 이유는 단 하나. 의사는 개인을 살릴 수 있지만 제약기업은 더 많은 환자를 살릴 수 있다는 신념 때문이다."
"동아제약의 사회적 책임은 신약개발이다"
"청년들이여! 도전 정신을 가져라. 1000리 행군이 넘는 국토대장정을 이겨낸다면 앞으로 어떤 난관도 능히 극복할 수 있는 힘이 생겨날 것이다"
"기업은 사회와 인류에 공헌해야 한다"
"옳게 배우고, 참되게 살자"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6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