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소송 이끌 건보공단 새 수장 공모 착수
- 김정주
- 2014-09-29 08:25: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원추천위원회, 상임감사직 1명 함께 공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담배소송과 부과체계, 4대중증질환 보장성강화 등 산적한 사업이 지속과제로 남아있어 김종대 현 이사장을 대체할 인물에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건보공단은 오늘(29일)부터 내달 8일까지 김 이사장 이후 차기 건보공단 수장을 맡을 새 이사장과 상임감사 1명에 대한 공개모집에 나섰다.
이를 위해 공단은 지난주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새 이사장 공모를 의결했다.
이사장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만 3년으로, 1년 단위 연임이 가능하다. 이명박 정부에서 임명된 김 이사장은 박근혜 정부에도 임기를 유지하며 오는 11월 중순 임기만료를 앞두고 있다.
김 이사장은 그간 취임과 동시에 담배소송을 비롯해 부과체계 개편, 심평원 업무 이관 등으로 논란과 주목을 받으면서 공단 사업에 대한 대중적 공론화에 성공하면서, 1년 단위 연임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내부에서 조심스럽게 거론되기도 했었다.
그러나 김 이사장 스스로 연임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개인 블로그를 통해 밝힌 바 있어 공모는 기정사실화 됐었다.
한편 공단은 이사장과 함께 새 상임감사직도 동일한 기간에 공모하기로 했다. 공단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이르면 11월 경, 새 이사장과 상임감사를 맞을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7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10휴텍스,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