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의료기기산업 특성화 대학원' 개원
- 최은택
- 2014-08-26 12:00: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음달부터 첫 학기 시작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의료기기산업에 특화된 석·박사급 학위과정인 '성균관대학교 의료기기산업 특성화 대학원'이 공식 출범한다.
복지부는 27일 오전 10시 30분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에서 성균관대학교 의료기기특성화 대학원 개원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다음달 첫 학기를 시작하는 '성균관대 특성화 대학원'은 총 20명의 신입생(일반 10명, 부분제 10명)을 대상으로 학위과정을 운영해 앞으로 2년 후인 2016년 하반기부터 졸업생을 배출하게 된다.
의료기기 특성화 대학원은 의료기기의 융합적 특성을 반영한 다학제 교육, 실습 및 프로젝트 중심의 커리큘럼 등 기존 교육 과정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자질과 안목을 갖춘 실무형 고급인력을 양성하는 정부지원 사업이다.
동국대에 이어 성균관대가 두 번째로 지정됐다.
이날 행사에는 성균관대 삼성융합의과학원 정명희 원장, 이규성 책임교수,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이재화 이사장,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송인금 회장 등이 참석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특성화대학원이 국내 의료기기산업의 글로벌 도약을 견인하는 교육 인프라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창조경제를 구현할 핵심인력 양성사업으로써 지속·확대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6'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7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8'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9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10"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