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DUR, 동아텔미사르탄정 추가·오바지오 삭제
- 김정주
- 2014-08-01 06:42: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8월 적용현황 공개…대상 약제 총 1만8656품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반면 오바지오는 보험 급여 진입으로 목록에서 빠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약국 일반약과 주사제·전문약 등 비급여로 구분된 8월 신규 DUR 적용 60품목과 삭제된 8품목을 최근 공고했다. 적용 약제는 총 1만8656개 품목이다.
추가된 의약품을 살펴보면 한국노바티스 울티브로흡입용캡슐 110/50마이크로그램과 동아ST 동아텔미사르탄정40mg과 80mg, 한미약품 로페시콘츄정, SK케미칼 게스벡터더블액션현탁액이 비급여 DUR 점검 목록에 포함됐다.
유한양행 래피콜코프연질캡슐, 위잔정75mg과 JW중외제약 프렌즈아이엔젤마일드점안액, 종근당 시미도나정, 일동제약 스토메카정10mg, 동성제약 네버콜에이캡슐도 각각 새롭게 점검 대상에 올랐다.
반면 젠자임코리아 오바지오필름코팅정14mg, 한국애브비 노비르정, 한국코러스제약 알레텍정, 코러스디클로페낙주는 점검 대상에서 빠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