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원장, 심평원이든 연대든 한 곳은 사직하세요"
- 최은택
- 2014-07-04 15: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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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익 의원, "기관장 책임경영 자세 필요"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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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의원은 4일 복지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손명세 심평원장에게 심평원장이든, 연세대 교수직이든 둘 중 하나는 사직하라고 촉구했다.
그는 "공공기관은 목숨걸고 운영해도 제대로 하기 힘든 자리"라면서 "교수직을 그대로 두고 2~3년 마실 나오듯이 기관장이 되는 건 문제가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 의원은 전날 복지부 업무보고에서도 손 원장과 경희대 교수직을 휴직하고 기관장이 된 정기택 보건산업진흥원장을 거명하면서 "(기관) 내부에서 승진시키든, (외부 교수출신은 대학에서) 사표를 내도록 의무화해서 책임 경영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줘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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