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병원 고유목적사업비, 이익잉여금으로 처리"
- 최봉영
- 2014-07-03 12:18: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 장관, 김정록 의원 질의에 답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가 대형병원 고유목적사업비에 대한 비용처리를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다.
3일 복지부 문형표 장관은 국회에서 열린 복지부 업무보고에서 이 같이 밝혔다.
김정록 의원은 "대형병원이 수천억원의 흑자를 내면서도 경영이익을 축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회계자료는 신빙성이 있어야 한다"며 "복지부가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지적했다.
문 장관은 "문제는 일부 고유목적사업준비금이 비용처리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고유목적사업비를 비용처리하지 않고 이익잉여금으로 처리하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덧붙였다.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2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3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4"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 5작년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 33조원 돌파…역대 최고
- 6건보공단 '특사경 수사단' 초읽기…재경부 31명 증원 승인
- 7임종훈 한미 사장 820억 지분 처분…"거버넌스 안정화 기대"
- 8존재감 커진 K-바이오…국제학술지, 한미·SK바팜 혁신성 주목
- 9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 분류…제약사 숨통
- 10MSD-보령바이오, RSV 신약 ‘엔플론시아’ 코프로모션 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