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표 전 식약청장, 충북대 총장 1순위로
- 김지은
- 2014-06-18 21: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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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장임용추천위원회 후보자 선거서 1위…대통령 최종 결정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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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는 18일 오전 충북대 개신문화관에서 진행한 총장임용후보자 선거에서 1순위에 윤여표 약대 교수가, 2순위는 이장희 경영대 교수가 선출됐다고 밝혔다.
충북대 총장 선거는 2012년 정부의 국립대 선진화 방안에 따라 기존 직선제에서 간선제로 선출 방법이 바뀌었다.
1순위와 2순위에 선정된 2명의 후보는 교육부에 추천돼 신원조사와 국무회의 심의 등을 거쳐 최종 대통령의 결정을 받게 된다. 18일 진행된 후보자 선정 선거에서 윤여표 교수는 전체 유효 47표 중 24표를 얻었으며, 2순위인 이장희 교수는 23표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윤 교수는 이번 총장 선거 공약으로 ▲복지시설 확충과 복지 향상 프로그램 마련 ▲안전한 캠퍼스 관리 ▲캠퍼스 광역화 발전 계획 및 캠퍼스별 특화 발전에 따른 공간 재배치 등을 제시했다.
한편 윤여표 교수는 서울대 약대 출신으로 2008년부터 3년여간 식약청장을 지냈으며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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