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과립 강자 '쯔므라', 비급여시장 석권
- 영상뉴스팀
- 2014-05-26 06:14: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급여과립제 부문 1/3 점유…한방 표준·과학화 리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일본계 다국적사 쯔므라제약이 국내 한방 과립제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주목됩니다.
쯔므라제약은 한방 과립제 전문제약사로 약 1조 3000억원의 외형을 자랑하는 글로벌기업입니다.
규모로만 본다면 일본 한방 과립제 내수시장의 80%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2003년 국내 한방시장에 첫발을 들여놓은 쯔므라제약 제품들은 국내 한방병원과 한의원, 한약국 사이에서 명품 한방과립제로 정평이 나있습니다.
[전화 인터뷰] 김00 한의사(경기도 00한의원): "약효 자체가 차원이 다르죠. 쯔므라제약 자기들 말로는 탕약 대비 효과가 60~80% 된다고 해요. 장기적으로는 탕재도 한방과립제로 가야 되지 않나 생각해요."
[전화 인터뷰] 고00 한약사(서울시 00한약국): "저도 쯔므라제약 제품 써요. 제가 써 보니까 환자들 반응이 좋아요. 우리나라 한방 과립제도 좋긴 한데 효과가 단기간에 약력이 좋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선호하게 되더라고요."
쯔므라제약은 총 27개 제품군으로 국내 한방 과립제 시장에 진출해 있습니다.
경쟁사는 한국신약, 한중제약, 한풍제약, 정우신약, 인스팜, 경방신약, 아이월드 등 10여개 제약사입니다.
이처럼 쟁쟁한 국내 경쟁제약사들 사이에서 쯔므라제약이 급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은 제품력에 있습니다.
쯔므라제약의 모든 제품들은 일명 '표준 탕제 동등성 테스트'를 통해 탕재와 과립제의 약효 동등성을 입증 받았습니다.
다시 말해 지표물질과 유효물질을 분리·규명해 한방의 표준화와 과학화를 이뤄 유효성을 극대화했습니다.
바로 이 부분이 상당수의 한의사와 한약사들이 '쯔므라제약 제품은 믿고 처방할 수 있다'고 힘주어 말하는 이유입니다.
한편 한방 과립제 비급여 시장은 업계 추산 약 40억원이며, 이중 쯔므라제약의 포지션은 15억원 상당입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건강약품, 검사 당일 아침 복용량 줄인 '굿모닝프렙산' 허가
- 9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10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