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 허가·특허연계제도 공청회
- 최봉영
- 2014-05-08 09:36: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공청회는 개정안 주요 내용에 대한 식약처 설명, 패널 토론, 방청인 질의·응답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제약협회,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녹색소비자연대, 박실비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의약품정책연구센터장 등이 참석한다.
개정안 주요 내용은 ▲특허권자 등에게의 통지 절차 개선 ▲판매 제한제도·우선판매품목허가제도 도입 ▲허가·특허 심판위원회 설치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논의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약사법 개정안에 추가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fds.go.kr) → 법령& 8228;자료 → 입법/행정예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4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5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6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7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8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 9[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10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