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 일본에 의약외품 드링크 수출 10억 돌파
- 가인호
- 2014-04-24 19: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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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후생노동성 실사 인정 획득 후, 제조 및 판매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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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유통업체 드럭스토어 편의점 등의 유통망을 확보한 일본 내 OTC 전문유통 제약회사와 업무제휴를 한 일양약품은 일본 기업의 대표드링크를 생산 및 공급하여 수출을 진행하며, 단기간에 10억원을 돌파했다.
일양약품이 일본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할 수 있게 된 것은 지난 해 까다롭고 복잡한 후생성 산하 PMDA로부터 일양약품 용인공장이 실사를 통과해 '의약부외품 외국제조업자'로 선정됐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일본의 경우 까다롭고 복잡한 후생노동성의 심사 통과 후, 제조업자로 인정된 시설에서만 생산 및 판매가 가능하다.
특히, 자양강장제를 선호하는 일본시장의 특성을 감안할 때 판매중인 거래처가 계속 증가하고 있어 꾸준한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PMDA는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의 약자로 일본 후생성 산하 제네릭의약품에 관한 GMP 조사기관이며, 생산 제조사를 실질 조사하는 의약품 규제기관이다.
한편 일양약품은 일본의 대형 유통 체인사 2개와도 생산현장 시스템 실사를 마친 상태로 일본 수출 판매망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미국, 동남아, 아프리카 등에 활발한 수출 진행과 중국 통화시와 양주시에 보유한 현지공장을 통해 중국 내수시장 매출 및 점유율도 확대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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