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혜 지오영 회장, 포브스코리아 커버스토리 장식
- 이탁순
- 2014-03-27 10:45: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시아 파워 여성 기업인 50명 선정 특집...표지모델로 등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포브스코리아는 4월호에서 최근 포브스아시아가 선정한 '2014 아시아 파워 여성 기업인' 50명에 한국인으로서 조선혜 지오영 회장이 포함된 것을 기념해 커버스토리로 조 회장을 조명했다.
파워 여성 기업인 50명에는 한국인으로 조선혜 회장 뿐만 아니라 CJ그룹 이미경 부회장, 이랜드그룹 박성경 부회장도 포함됐다.
포브스코리아는 조 회장이 매출 1000억원 이상인 기업을 경영하는 CEO, 맨손으로 기업을 일군 창업자, 최근 1년간 매출이 늘어난 기업의 3가지 조건을 충족시킨 자수성가형 CEO라고 소개했다.
또한 98년 성창약품 설립 당시 약업계에 드물었던 여성 CEO로서의 도전과 성장 스토리를 담았다.
특히 다국적유통사와 경쟁을 위해 M&A와 선진시스템 구축을 통해 작년 약업계 단일법인으로 첫 1조원 매출을 이뤄내고, 저마진 수익구조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이야기도 곁들였다.
이와함께 구내식당 메뉴를 챙기는 등 여성 CEO로서의 섬세함도 표현했다.
조 회장은 기사에서 "향후 (시장 점유율을) 30%대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을 것"이라며 "전문화 교육을 강화해 전국 260명 영업사원 모두를 약품유통업계 최고 수준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55년 인천에서 태어나 숙명약대를 졸업했다. 1998년 성창약품을 설립했고, 2002년 이희구 회장과 함께 공동투자로 지오영을 설립했다. 현재 지오영·지오영네트웍스 대표이사 회장과 숙명문화재단 이사장으로 활동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