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모바일 서비스 '마이 화이자' 론칭
- 어윤호
- 2014-03-05 13:54: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사원 태블릿 PC와 의료진 스마트폰 및 PC를 연동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마이 화이자는 영업사원의 태블릿 PC와 의료진의 스마트폰 및 PC를 연동해 현장 및 원격 디테일링이 가능한 모바일 솔루션으로 사전·사후 커뮤니케이션과 온라인 아카이브 검색 기능도 갖췄다는 설명이다.
이동수 화이자 대표는 "회사는 마이 화이자(My Pfizer) 도입 이전에도 e-DM(direct mail) 서비스와 웹 심포지엄 등 다양한 다채널 마케팅 전략들을 소개해왔다"며 "앞으로 영업과 마케팅 방식에 있어서도 혁신을 기해 업계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마이 화이자는 종합 및 준종합 병원을 대상으로 하는 통증과 순환기계, 여성·남성 질환 제품군을 시작으로 점차 영역을 확대해 갈 예정이다.
이용을 원하는 의료진은 담당 영업사원을 통해 스마트폰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거나 PC등록이 가능한 웹사이트를 안내 받을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