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하수기반 마약류 실태조사 전문가 회의
- 이혜경
- 2024-08-13 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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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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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참석자는 대검찰청, 경찰청, 해양경찰청, 국가정보원, 국립과학수사연구원, 17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부산대 등 5개 대학 연구자·전문가 등이다.
이날 해외 관련기관과의 세미나도 함께 개최하면서 국내외 하수역학 기반 마약류 사용행태 실태조사 결과 및 최근 연구 동향이나 국가별 실태조사 결과 활용 현황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관심 있는 지방자치단체의 시& 8231;도보건환경연구원과 협업해 하수역학 기반 마약류 실태조사를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한다.
채규한 마약안전기획관은 "최근 마약류 오남용과 중독이 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며 하수역학 기반 마약류 실태조사에 대한 국민 관심이 매우 높다"며 "앞으로 분석·조사 방법의 효율화·고도화와 결과에 대한 활용도 확대·강화를 바탕으로 실태조사가 마약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마약류 정책추진에 있어 관계기관과 협업해 빈틈없이 촘촘한 마약류 안전관리를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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