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서울지원, 선별집중심사 대상항목 공개
- 김정주
- 2014-01-29 12:40: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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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료비 지속 증가·사회적 이슈·급여기준 초과부문 10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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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지원장 최명례)은 진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거나 사회적 이슈 등으로 관리가 필요한 항목을 미리 선정해 집중 심사하는 2014년도 선별집중심사대상 10개 항목을 선정했다.
선정된 항목을 살펴보면 진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부문의 경우 ▲척추수술 ▲치근활택술 ▲요양병원 총 3개가 선정됐다.
사회적으로나 정책적으로 주목해야 할 부문은 ▲향정신성의약품 장기처방(31일 이상) ▲약제 다품목 처방(13품목 이상) 2개다.
급여기준 등을 벗어나 다빈도로 청구되는 부문은 ▲갑상선검사 4종 이상 ▲경막외조영 ▲관절조영 ▲피부과 처치 ▲한방입원 4개다.
서울지원은 선별집중심사 항목에 대해 심사기준의 적극적인 공개, 의약단체 및 병의원 안내, 1대 1 맞춤형 상담 등 사전예방 활동을 강화해 자율적인 진료행태 개선을 유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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