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바로쓰기 운동본부장에 윤영미 약사 선임
- 강신국
- 2014-01-17 16: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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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본부장 "약사 사회적 위상 강화위해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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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약 바로쓰기 운동본부를 이끌 본부장에 윤영미 전 서울시약사회 정책사업단장이 선임됐다.
약 바로쓰기 운동본부는 국민의 올바른 의약품 사용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사업단'과 불법 의약품 유통 및 부작용 사례 수집 등 불법약 유통으로 인한 국민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불법 의약품 판매 관리단'을 산하 조직으로 확대 개편된 조직이다.
윤영미 본부장은 "국민의 올바른 의약품 사용을 위해서 약사회가 사회적 책임감으로 활동을 하는 것이 결국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상 정립과 의약품 전문가로서의 약사의 사회적 위상 강화를 위한 일이 될 것"이라며 "약 바로쓰기 운동본부 활동은 물론, 현재 약사회 정책위 부위원장으로써 약사정책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윤 본부장은 동덕여대 약대를 나왔고 성균관대 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약사회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이사,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사업단 부단장을 역임하고 있고 지난해까지 서울시약 정책사업단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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