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규제 앞두고 유통조합 공동물류센터 사업확대
- 이탁순
- 2014-01-14 16:51: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위수탁-3자물류 관련 설명회 열어...공동마케팅 계획도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고용규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의약품 유통업 조합이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다양한 혜택이나 정부 지원 등을 최대한 활용할 계획"이라며 "단순 의약품 물류에 머물지 않고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 캐시카우를 창출해 의약품유통업 조합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작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물류 위수탁시 활용될 전산시스템에 대해 신성아트컴 측으로부터 설명을 듣는 시간이 마련했다. 신성아트컴은 위수탁 물류 시스템과 3자 물류시스템에 대한 과정을 흐름도를 통해 일목요연하게 설명해 이해를 도왔다.
이어 참석 도매업체들에게 의약품유통업 조합의 제반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각 허브 물류센터의 시설 개황과 운영방안 등에 대해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아세아약품(강북), 원강팜(강남), 제이오팜(강서), 대일양행(수원), 인천약품(인천)등 지역별 허브물류 센터 업체들이 순서대로 운영 방안을 설명했다.
이어 평택시가 조성중인 물류단지인 유토플렉스 권진호 대표로부터 평택시 물류단지에 대한 입지조건, 혜택 등에 대해 설명이 이어졌다. 또한 물류아웃소싱에 대한 설명도 진행됐다.
조합은 향후 시장 트렌드의 변화에 따라 건강기능식품, 실버용품 등의 공동마케팅을 통한 수익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며, 홈쇼핑 입점 요청도 추진한다는게 조합의 계획이다.
조합측은 의약품도매창고 시설면적에 대해 윤곽이 잡힌 만큼 중소 도매업체들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므로 서둘러 대안을 마련해야 하며, 의약품유통업조합은 선택의 폭을 넓혀 좋은 대안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수도권 중소 도매업체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관련기사
-
유통업협동조합, 서울지역에 허브센터 추가 지정
2014-01-09 10:4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