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약제부장 출신 신철교씨 도매 '비엘팜' 창업
- 이탁순
- 2014-01-08 06:24: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방배동 부림빌딩에 자리...근무경력 살려 병원영업 주력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신철교 사장은 아주대병원에서 나와 명지약품 부사장을 지냈다. 비엘팜은 지난 1일부터 병원 영업을 개시했다.
신 사장은 "도매업계의 시장 변화에 발맞춰 신규 시장 창출에 노력하겠다"며 "대학병원, 도매업체에서 근무한 경력을 바탕으로 병원영업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병원 근무 경력을 살려 병원, 제약, 도매업체들이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영업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엘팜은 서울 방배동 부림빌딩 2층에 위치해 있다. ▲비엘팜 주소 : 서울 서초구 방배동 917-1 부림빌딩 2층, 전화번호 : 586-803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