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보건대학원 H.P.M 총동문회 송년회
- 이탁순
- 2013-12-19 09:27: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호영 총동문회장 "동문과의 인연 소중...활발한 교류에 최선"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총동문회는 지난 18일 오후 7시 장충동 앰버서드 호텔에서 열렸다.
약 2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를 비롯해 전혜숙 전의원, 양봉민 서울대 교수등 보건의료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각계 인사들이 다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호영 총동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화향백리, 주향천리, 인향만리라는 말처럼 동문과의 인연은 늘 소중하며 오래 남을 향기라고 생각한다. 이 인연을 이어 같이 동고동락하고 도와가며 인간적으로 진한 향기를 품을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밝혔다.
이어 "많은 동문의 봉사와 애정으로 마련된 총동문회의 기반을 더욱 다져, 동문간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양봉민 전 서울대보건대학원장은 축사에서 "올한해 보건의료계가 전반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이다. 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곳곳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현안들에 대해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근본적인 부분부터 제대로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인 각계각층의 보건의료인들이 보건의료계의 현안에 대해 다양한 지혜를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시상식에서는 자랑스런 서울대보건인상에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가 수상한 것을 비롯해 공로회원들에게 공로패와 감사패 등이 전달됐다.
황우여 대표는 "오늘 귀한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대한민국 새 정부가 표방하는 창조경제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오늘 모이신 보건의료인 분들이 역량을 발휘해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하고 새해 덕담을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란 흰자가 약으로 둔갑?"…알부민 음료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관건
- 4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5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6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7[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8'알리글로' 1억 달러 눈앞…GC녹십자 성장축 부상
- 9성남에서 금천으로...600평 메가팩토리약국 2월 오픈
- 10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