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업계, 한독테바 첫 만남자리 보이콧 움직임
- 이탁순
- 2013-12-04 06:24: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독과 마진문제로 대치 중인 상황에서 부적절"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도매업계가 한독테바에 대해서도 보이콧 움직임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는 10일 예정된 한독테바와 도매업체와 간담회에 도매업체들이 잇따라 불참의사를 보이고 있다.
이들 도매업체들은 한독과 대치중인 상황에서 한독테바 상견례 자리에 나타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더구나 10일은 한독 제품의 일괄 반품을 예고한 터라 도매업체들의 불참 움직임은 확산되고 있다.
이에 도매협회도 한독테바 측에 간담회 개최 연기를 요청할 것으로 전해진다. 협회 관계자는 "한독과 마진문제로 대치 중인 상황에서 한독 자본이 들어간 한독테바 간담회에 모여 식사를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더구나 10일은 한독 제품의 일괄 반품도 계획된 만큼 행사개최를 재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한독 유통중지에 코마케팅 제약사도 덩달아 '찬물'
2013-11-29 12:2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