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진료 기본 방향 동의...영리병원은 제한적으로
- 최은택
- 2013-11-12 16:00: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형표 후보자, "의견수렴해 개선점은 보완할 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문형표 복지부장관 후보자가 원격진료 허용 의료법 개정안을 계속 추진할 뜻을 내비쳤다. 영리병원은 현행대로 특구내에서 제한적으로 시행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문 후보자는 12일 인사청문회에서 김미희 의원의 질의에 대해 "원격진료 추진방향에 동의한다. 우려사항은 충분히 검토해 개선할 점은 보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문 후보자는 영리병원 논란에 대한 신의진 의원의 질의에 대해서는 "영리병원은 자체가 정책 목표가 아니다. 보건의료산업 발전과 경쟁려을 확보하는 게 목표이고 영리병원은 수단일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서는 영리병원이 아니어도 해외환자 유치와 의료기관 해외진출 장려 등 현재도 가용한 수단이 있다"면서 "영리병원은 현재처럼 특구에서 제한적으로 허용하고 서와와 부작용을 보면서 판단해도 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