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다, 암젠 '뉴포겐' 바이오시밀러 유럽 판매 계획
- 윤현세
- 2013-10-29 00:37: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4년부터 아포텍스와 판매 계약 체결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독일의 제네릭 제조사인 스타다(Stada)는 암젠의 항암제인 필그라스팀(filgrastim)의 바이오시밀러를 판매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스타다는 캐나다의 아포텍스와 계약을 체결, 필그라스팀 바이오시멀러를 모든 EU 국가에 판매하기로 했다.
필그라스팀은 특허가 만료된 암젠의 ‘뉴포겐(Neupogen)'의 주성분. 화학요법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의 백혈구 생산을 촉진하는 약물이다.
스타다는 약물의 판매가 2014년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지만 재정적인 사항은 공개하지 않았다.
지난 2007년 스타다는 빈혈약물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유럽 승인을 획득했다. 그러나 현재까지 바이오시밀러 사업은 그룹의 매출에 큰 역할을 하지 못했다. 아포텍스의 필그라스팀 바이오시밀러는 금년 초 유럽 승인을 획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값 1조 아끼면 뭐하나...사무장병원·면대약국 3조 누수
- 2GLP-1 비만약, 오남용 의약품 지정…약심 위원 만장일치
- 314년만에 약가개편 대수술...심평원, 실무 후속조치 진땀
- 4제약 4곳 중 3곳 재무건전성 양호…일동·제일 부채비율 뚝
- 5환절기 도래하자 외용제·점안제·항히스타민제 기지개
- 6정부, 의료계·플랫폼과 비대면진료 제도화 '투-트랙' 논의
- 7"팜스터디와 함께 약사 직능 확대, 캐나다 약사가 앞선다"
- 8AI와 약사의 미래…5월 경기약사학술대회서 집중 조망
- 9한국BMI, 매출 1308억·현금 367억…실적·현금 동반 확대
- 10'티루캡', 유방암 2차치료 공백 공략…유전자 기반 치료 부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