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더마, MSD '에로콤' 도입…파이프라인 강화
- 어윤호
- 2013-10-21 06:24: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판매 제휴 체결...9월부터 본격 프로모션 전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MSD와 갈더마코리아는 지난 7월 에로콤(모메타손푸로에이트) 크림에 대한 판매계약을 체결했다. 갈더마는 9월부터 본격 프로모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에로콤은 본래 MSD가 인수한 쉐링프라우 제품으로 2000년부터 국내에 공급돼 왔지만 주력품목이 아니었던 터라 큰 빛을 보지는 못했다.
실제 시장에서는 '모리코트(동광제약)'나, '모비딕(동화약품)' 등 제네릭 제품이 더 큰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그러나 피부과 전문기업인 갈더마와 제휴 이후 에로콤 처방은 늘어나는 상황이다.
갈더마 관계자는 "판매가 시작된 후 월 처방량이 10배 가까이 늘어났다"며 "피부과 영역에 회사의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에로콤이 시장에서 더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갈더마는 지난해 입센과 보툴리눔톡신 A형제제인 '디스포트'와 갈더마의 히알루론산 필러 '레스틸렌'의 국내 영업 및 공동마케팅 제휴를 체결한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