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약국 담배 못팔게 유관부처와 적극 협의"
- 김정주
- 2013-10-17 18:31: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영찬 차관, 국감서 답변…"보건의료기관 취급 부적절"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이 차관은 17일 저녁 복지부-질병관리본부 국정감사에서 의원·약국의 담배 판매에 대해 문제점을 인식한다고 답하고, 규제 방안을 주관 정부부처와 논의할 뜻을 내비쳤다.
그는 "담배가 기호품이다보니 예전부터 (약국·의원 등에서) 판매해오고 있는데, 보건의료를 담당하는 기관들이 담배를 파는 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담배 판매를 주관하는 유관부처와 협의 후 규제 방안 마련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앞서 새누리당 민현주 의원은 현재 담배를 판매하는 의원과 약국이 241곳이 된다면서 담배를 판매하지 못하도록 복지부가 적극 권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관련기사
-
담배 파는 의원·약국 241곳…국회 "판매 중단시켜야"
2013-10-17 10:5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5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6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7[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 8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9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 10"릴리의 돌봄과 혁신 가치, 사회적 기여로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