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뇌 영상·과학 연구시스템 사우디에 수출
- 최은택
- 2013-09-24 23: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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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파드 왕립병원과 공동연구 협력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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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뇌 영상·과학 연구시스템이 사우디에 수출될 전망이다.
복지부는 24일 가천대학교와 사우디 킹파드 왕립병원이 뇌 영상·과학연구시스템 구축 및 공동 연구협력에 합의하고, 의향서(LOI)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한국과 사우디 의료기관간 '쌍둥이 프로젝트'의 두번째 성과물인 셈이다.
이에 앞서 지난 22일에는 삼성서울병원과 킹파드 왕립병원이 뇌 조직은행 구축사업 시행협약을 체결했었다.
한편 킹파드 왕립병원과 국내 의료기관 등은 그동안 5개 'Twinning Project'를 추진해 왔다.
이번에 성과를 거둔 것이 첫 번째와 두 번째 프로젝트다. 이어 서울대학교병원 심장과학센터, 원자력의학원 방사능 방재 및 치료센터, 파미셀 줄기세포 생산 및 연구센터 등이 협약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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