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10일 '심사평가 소비자 참여방안' 세미나
- 김정주
- 2013-09-09 10:36: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분과 연합 주최…의사결정 과정 민관협치 주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오는 10일 오후 2시30분부터 본원에서 '의료심사평가 소비자 참여 확대 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민관협치 강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심평원 내 미래전략위원회 평가분과와 고객만족분과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행사에 앞서 심평원은 지난해 11월 의료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해 '소비자시민모임' 등 5개 소비자·환자단체와 MOU를 체결한 바 있고, 그 일환으로 올해 '소비자 참여 확대' 의료심사평가 선진화 과제를 선정했다.
심평원에 따르면 그간 논의된 소비자 참여 방안은 분야별로 반영해 나가고 있지만, 업무에 대한 소비자 참여는 여전히 개별적이고 제한적이며, 체계화되지 않았다.
이번 세미나에서 심평원 이덕규 고객지원부장은 '소비자 참여현황과 확대방향'을, 서울대보건대학원 유명순 교수는 '소비자 참여 일반론'을 주제로 발표한다.
토론에는 문희경 한국소비자교육원 이사, 임은경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사무총장, 김양중 한겨레신문 기자, 김정인 중앙대학교 교수, 신현호 해울 법률사무소 변호사 등 6명의 전문가가 참여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5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6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 7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8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9[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 10"릴리의 돌봄과 혁신 가치, 사회적 기여로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