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 KKR등 파나소닉 헬스 매입에 참여
- 윤현세
- 2013-08-24 09: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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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까지 매입 제안 조건 제안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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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와 미국 사적 소유회사인 Kohlberg Kravis Roberts(KKR), 그리고 베인(Bain) 캐피털이 포함된 협력단이 다음 주 예정된 파나소닉 헬스케어 사업부 최종 입찰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23일 알려졌다.
파나소닉 헬스케어의 매입 규모는 약 15억불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파나소닉은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헬스케어 지사의 주식을 매각할 예정이다. 파나소닉 헬스케어는 혈당 측정 기구, 보청기 및 전자 의료 기록 시스템등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투자 기금인 베인 캐피털은 일본 무역업체인 Mitsui와 일본 개발 은행이 팀을 이뤄 매입에 참여한다.
2차 매입 라운드의 기한은 오는 26일 파나소닉은 9월초 독점 협상에 대한 최종 후보 명단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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