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요양서비스 질 향상 방안 등 모색 토론회
- 최은택
- 2013-08-15 11:54: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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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양보호사중앙회, 16일 국회 헌정기념관서...정기총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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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회장 민소현)는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시행 5주년을 맞아 16일 오후 1시30분부터 국회의사당 헌정 기념관 대강당에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황인자 영산대교수겸 서울시 제1정책보좌관의 사회로 최태자 한양대 겸임교수가 '장기요양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요양보호사교육기관의 역할'을 제목으로 주제 발표한다.
또 황선영 그리스도대 교수가 '요양보호사 직무능력향상을 위한 요양보호사중앙회 역할'을 주제로 기조 연설한다. 이어 보건복지부 박현홍 요양보험제도과 사무관, 이무승 요양보호사교육기관협회 초대회장, 한점희 요양보호사중앙회 대구지부장, 고재욱 관동대 교수 등이 지정 토론자로 참석한다.
중앙회는 토론회에 앞서 전국요양보호사 대회를 열고 우수 요양보호사에 대해 시상한다. 토론회 직후에는 정기총회를 열 예정이다.
민소현 한국요양보호사교육기관협회 회장은 "이번 정책 토론을 통해 전국 120만 요양보호사들의 권익 보호와 제도적 지원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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