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사업단 구성
- 강신국
- 2013-07-22 21:47: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단장에 최광훈 부회장…4개분과 운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사업단은 최광훈 부회장을 단장으로 기획편집분과, 실무분과, 대외사업분과, 인증분과 등 4개 분과를 두게 된다.
첫 회의에서는 지역의 안전사용교육 운영 현황 및 애로사항, 강사 경험담, 교육 노하우, 대약에 바라는 점 등 강사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이 오갔다.
최광훈 부회장은 "지난 3년간 축적한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노하우를 발판으로 표준화된 교육 시스템 구축과 양질의 교육을 위한 전문강사 양성을 통해 의약품 안전사용교육의 확대·발전에 중점을 두어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