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텔라스 파마, 피부과 제품 매각 고려 중
- 윤현세
- 2013-06-19 07:11: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업 분할과 자산 매각 검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본 제약사인 아스텔라스 파마는 5~10억불 규모의 피부과 제품 매각을 추진 중이라고 익명의 제보자가 18일 밝혔다.
아스텔라스는 런던의 투자 은행을 고용해 자산 매각에 대한 조언을 듣고 있다고 제보자는 말했다.
아스텔라스의 피부과 제품에는 습진치료제인 ‘프로토픽(Protopic)'를 포함하고 있다. 프로토픽의 미국 특허는 2014년 만료될 예정이다.
시장 규모가 230억불에 달하는 아스텔라스 파마는 높은 수익을 얻기 위해 사업 분할과 일부 자산 매각등을 검토 중이라고 제보자는 말했다. 아스텔라스는 이번 보도에 대해 답신을 거부했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10[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