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연내 완공목표 중국 점안제 공장 건설
- 이탁순
- 2013-04-29 16:44: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EU-GMP 수준...중국 현지법인과 합작사업 추진
- AD
- 6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북경 통저우약품생산기지 내에 자리잡은 공장은 지난해 6월 착공됐으며, 총 투자금액은 9000만 위엔(한화 약 163억 원)이다. 휴온스는 중국 공장 설립을 위해 중국 현지 법인인 노스랜드, 인터림스와 '휴온랜드(Huonland)'라는 합작법인을 설립,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휴온랜드의 자본금은 5000만 위엔(한화 약 90억 원)으로, 휴온스가 45%인 2250만 위엔을, 중국 현지법인인 노스랜드와 인터림스가 각각 51%(2550만 위엔)와 4%(200만 위엔)의 지분을 갖고 있다.
휴온스는 2250만 위엔 중 850만 위엔의 출자를 이미 마쳤으며, 5월까지 남은 1400만 위엔의 출자를 끝낼 예정이다.
휴온랜드 합작법인을 운영하는데 있어, 휴온스는 공장운영 및 경영전반을 맡게 된다.
중국의약품 시장에서 점안제 시장규모는 2010년 기준 70억 위엔(한화 약 1조3000억 원)으로 집계됐는데, 전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심각한 대기오염과 인구 고령화 등의 영향으로 점안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전재갑 대표는 "휴온스 첫 해외 생산기지가 될 중국 공장은 2013년 12월 준공 후 6개월 간 GMP인증 준비절차를 거쳐 7월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국에 허가신청할 계획"이라며 "2014년 하반기 허가를 획득하면 생산판매가 가능하므로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품절 단골인데...제약업계, ‘불순물 마이신’ 수급난 예의주시
- 2대통령 공약 탈모약 급여 제동…건강보험 행정 신뢰도 타격
- 3한약사회 "한약사 조제 문제 없다"...경찰에 의견서 제출
- 4두 번째 대법원 승소…제약, 6년 보툴리눔 법정공방 연승
- 5알파칼시돌 시장 과열경쟁에 정제 출시로 제형 다변화
- 6바이젠셀, 첨생법 개정 수혜…자가면역 치료제 개발 속도
- 7박관우 김앤장 변호사, 입법 대응 분야 '최고 변호사' 선정
- 8소아 뇌종양 신약, FDA 승인 2년만에 국내 신속심사 돌입
- 9스카이랩스, 대웅제약 씽크와 협업…IPO 이후 성장 모멘텀
- 10"복약상담 넘어 복지까지"…약국, 위기가구 발굴 거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