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일반약 묶음 할인판매 대응 방안 등 논의
- 강혜경
- 2025-10-02 11: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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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관광객 유입 증가 영향…제약사 면담 결정"
- 제9차 상임이사회서 4분기 위원회별 사업 등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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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지용선)가 일선 약국의 일반약 묶음 할인판매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성수역 등을 중심으로 해외 관광객이 유입되면서 일부 약국이 화이트닝크림, 여드름겔, 흉터겔 등 일반약을 묶음으로 할인 판매하는 행위에 대한 민원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약사회는 추석 연휴 이후 제약회사와 면담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지용선 회장은 "반별 연석회의 등 반별, 위원회별 사업내역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시행할 계획"이라며 "풍요로운 명절이 되시기를 바라며, 휴일지킴이약국 운영에 대해서도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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