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부과체계 개편 전초…가입자 소득 특성 연구
- 김정주
- 2013-03-13 11:30: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득·연령·성별 등 경제적 특성 비교, 설계 방향 모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공단이 직장-지역으로 이원화 돼 있는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을 감안해 가입자 소득 특성을 연구한다.
소득과 연령, 성별 등에 맞게 경제적 특성을 비교하면서 형평성 있는 부과체계 설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13일 건보공단 보험료 부과체계개선단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가입자 및 보험료 부과체계 특성 분석' 연구를 3개월 기한으로 기획하고 외부 용역을 공고했다.
공단은 연구를 통해 가입자 특성과 소득 크기별 생활수준을 실태조사를 통해 분석할 예정이다.
세부 내용에 따르면 공단은 직장-지역 가입자의 소득과 연령, 성별 등 경제적 특성을 비교 분석하고, 지역가입자 연소득 500만원 초과 또는 이하 세대와 소득 무자료세대에 대한 객관적 특성을 분석, 다룰 계획이다.
공단은 "직역 간 가입자와 부과체계 특성을 분석해 새로운 대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며 연구 취지를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