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창립 72주년 기념식…"해외사업 박차"
- 이탁순
- 2013-02-28 10: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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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스마빌 태국수출 성과 계기로 해외진출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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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구휘 대표이사는 기념사 통해 "창립이래 신약개발에 가장 역점을 두었고 선진제약기업과의 제휴와 합작투자로 기술 및 경영의 국제화에 선두적 역할을 감당했으며 윤리경영으로 모범적인 경영을 추진해 왔다"고 말했다.
이에 "회사는 세계 최초로 개량신약인 맥스마빌과 유크리드를 개발했고 최근에는 맥스마빌정 임상 5편이 발표돼 국산신약의 우수성과 안전성이 다시 한번 세계적으로 입증되는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유유제약은 고 유특한 회장이 1941년 유한무역주식회사를 창업했고 그 뒤를 이어 유승필 회장이 회사 발전의 경영체제를 구축하며 최근 성장을 이룩하고 있다.
회사는 자체 개발한 맥스마빌이 최근 태국에 수출하는 쾌거를 이룩했고 이점을 계기로 해외 사업에 더욱 투자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날 창립기념식에서는 20년 근속자(강북지점 부장 이진석, 공무부 대리 유문광) 2명,15년 근속자(강남지점 차장 김종로, 강남지점 차장 최진욱, 공무부 대리 김만규) 3명,10년 근속자(마케팅부 차장 박성구, 부산지점 과장 박세봉, 전남지점 과장 김정구, 총무부 과장 정수희, 강북지점 과장 남영진, 대전지점 과장 고태호, 전북지점 과장 장광호, 부산지점 대리 김환수) 8명,5년 근속자 (공장관리부 과장 정익교 등 14명)이 수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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