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 패취' 4월 발매
- 이탁순
- 2013-02-01 09:19: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입 대체 및 수출 효과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펜타닐 패취는 패취제 연구개발 전문기업인 트랜스덤과 공동 연구개발 한 품목으로 현재 허가가 완료된 상태며, 고난이도의 메트릭스형 패취제 제조로서 국내에선 최초의 순수 기술이다.
명문제약 관계자는 "펜타닐제제는 PCA(자가통치료법) 이후 또는 중증 암환자 등에 사용하는 약물로, 암환자의 증가와 더불어 지속적으로 마약성 진통제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 진통제와 더불어 시너지 효과를 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로 인한 수입대체효과와 함께 해외 수출도 기대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패취제는 경구제에 비해 복약순응도가 높고, 부작용 발현율이 낮은 장점이 있어 경구제 시장의 상당부분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유연계약 품목 '서류상 반품' 허용...약국 숨통 트이나
- 2오늘부터 도수치료 4만3850원 통일…연 최대 15회 제한
- 3엔데믹에도 계속되는 코로나치료제 개발 장기 레이스
- 4베링거 비만신약 한국서도 2상 실시…차세대 시장 공략
- 5초리스크 시대, 약국개업 잘하는 노하우 대방출
- 6'린버크', 강직척추염 급여 확대…조기치료 전략 변화 예고
- 7식약처, 오늘부터 의료용 마약류 특별감시 실시
- 8[특별기고] 기술보다 합의가 만든 대만의 '환자 중심' 기적
- 9양덕숙 케어솔약국 대표, 세계마약퇴치의 날 대통령 표창
- 10파마리서치, 미국 화장품 제조사 인수…리쥬란코스메틱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