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모금회 "현 인원 263명…지회 신설로 불가피"
- 김정주
- 2012-10-15 12: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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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윤인순 의원 지적에 정정·해명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1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윤인순 의원이 지적한 인력 감축과 지회 통합 미이행 문제에 해명하고 나섰다.
공동모금회에 따르면 2010년 정원은 272명에서 2011년 254명으로 줄었으며 2012년 269명으로 실제 현인원은 263명이다.
지회 통합의 경우 당초 대구·경북지회, 광주·전남지회, 대전·충남지회 통합을 계획했지만 경북도청소재지가 안동·예천으로, 전남도청소재지가 무안으로, 충남도청소재지가 홍성으로 각각 이전하면서 통합이 무산됐다.
또 세종시 설립으로 세종시지회의 신설이 예정되면서 증원요인이 발생했다는 것이 이 기관의 해명이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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