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약대, 헬스커뮤니케이션연구원 개원
- 김지은
- 2012-09-19 23:01: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HC 센터 부속연구기관으로…원희목 전 의원, 초대 원장 취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화여대 약학대학(학장 이경림) PHC(Pharm Healthcare Communication)센터는 19일 약학관에서 헬스커뮤니케이션연구원을 개원식을 진행했다.
이대 약대 이경림 학장은 "설립 6개월이 지난 PHC 센터가 개국약사들의 최고의 재교육 기관으로서 역할을 하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 더 깊고 넓은 연구를 진행하기 위한 연구원을 설립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원 초대 원장에는 약사회장과 18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원희목 전 의원이 선임, 취임식도 함께 진행됐다.
원 전 의원은 현재 이대 약대 임상보건대학원에서 헬스커뮤니케이션 전략에 대한 강의를 진행 중에 있다. 원희목 전 의원은 "이미 해외에서는 헬스커뮤니케이션 분야에 대한 연구와 강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며 "보건의료인들에게도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연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개원식에는 새누리당 안홍준 위원과 대한약사회 김구 회장을 비롯한 약사회 임원, PHC 센터 1기 수강생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3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4피타+에제 저용량 내달 첫 등재...리바로젯 정조준
- 5경기 분회장들 "약물운전 복약지도 과태료 철회하라"
- 6동국제약 3세 권병훈 임원 승진…경영 전면 나섰다
- 7'소틱투'보다 효과적…경구 신약 등장에 건선 시장 '흔들'
- 81팩을 60개로?...외용제·골다공증 약제 청구 오류 빈번
- 9종근당, R&D 보폭 확대...미국법인·신약자회사 투자 ↑
- 10에스티팜, 수주잔고 4600억 돌파…신약 성과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