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들, 리베이트 조사 내성?
- 이탁순
- 2012-09-18 06:30: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뉴스 인 뉴스]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제약업계를 타깃으로 한 리베이트 조사가 최근 몇년동안 광풍처럼 휘몰아치면서 국내 제약사들도 이제는 내성이 생겼다는 분석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이제 리베이트 조사라면 자신이 생겼는지,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하는 분위기"라며 "최근 진행된 몇몇 리베이트 조사들도 큰일없이 조용히 넘어간 것 같다"고 전했다.
조사 전 핵심서류 정리는 물론이고, 로비를 통해 당국과 직·간접인 관계도 유지하고 있다는 게 업계의 이야기다.
하지만 대응능력 못지 않게 조사방법도 진화하고 있다는 진단이다. 업계 다른 관계자는 "보건당국 조사가 예전처럼 주먹구구식으로 하지 않는다"며 "이제는 그 강도가 세무조사 못지 않다"고 전했다.
이탁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유있는 약가인하 반발…급여·비급여 제약사 실적 양극화 심화
- 2삼천당제약 '황제주' 등극…액면분할·이전상장 선택지 부상
- 3창고형약국 의약품 관리 '도마'…전문약 진열·판매 검찰 송치
- 4신장 이어 심장까지…'케렌디아' 임상 근거 확장 가속화
- 5소아과약국, 사탕·시럽병 무상 제공…호객인가 서비스인가?
- 6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등재...SK-유한, 쌍끌이 전략
- 7"식품을 약 처럼"…식약처, 식품 부당광고 7개 약국 고발
- 8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1년 시행 후 논의’ 수용 불가"
- 9렉라자·펙수클루 등 2분기 사용량-약가연동 모니터링
- 10식약처, 신약 허가심사 240일로 단축…협의체 본격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