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22년 장학사업…올해도 1500만원 지급
- 강신국
- 2012-05-24 09:08: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학생 30명에 50만원 지원…회원약사 십시일반 참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지금까지 구약사회가 전달한 누적장학금은 2억5000만원을 돌파했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중학생 12명, 고교생 18명과 학부형, 내외귀빈, 본회 임원과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구약사회는 학생들에게 장학금 각 50만원과 박효식 감사가 후원한 문화상품권 각 5만원, 장학증서, 제약사에서 후원한 학용품 등을 전달했다.
이종민 회장은 "수혜학생들에게 장학금과 함께 드린 문화상품권으로 인생의 좌표가 될 서적을 구입해 읽고 지혜를 얻어 성공적인 인생의 전기를 이루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민병림 서울시약사회장과 강서구청 최시혁 행정지원국장, 강서경찰서 나계수 경무과장, 하현성 보건소장, 김수경 의약과장, 노덕재 총회의장, 전창섭 부의장, 박효식 감사, 명건복·최두주 자문위원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강서약사장학회는 230여 개국회원과 여약사위원회, 중앙대 약대 강서 동문회가 마련한 특별성금으로 운영된다.

구약사회는 총22회에 걸쳐 중·고·대학생 465명에게 2억5459만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8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