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D, 항히스타민제 '에리우스' 출시
- 어윤호
- 2012-04-04 09:38: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알레르기 비염-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증상 완화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에리우스는 성인 및 12세 이상의 소아에서 식사에 관계없이 1일1회1정을 복용하며 알레르기성 비염에 대해 정당 225원의 보험 급여약가를 받았다. 에리우스는 미국 및 전 세계 여러 국가에서 많이 처방 되고 있는 제2세대 항히스타민제로 547명 및 716명의 알레르기 비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무작위 배정, 이중 맹검, 위약 대조 시험에서 하루 한번 복용으로 각각 간헐적, 지속적 알레르기 비염 증상에 대한 증상 완화 효과를 나타냈다. 또한 에리우스는 계절 알레르기 비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무작위 배정, 이중 맹검, 위약 대조 임상시험에서 봄 가을 계절 알레르기 비염 환자들의 총 비염증상 점수를 위약군 대비 유의하게 감소시켰다.
24시간 약물효과 측정 시 초회 투여부터 현저한 증상 감소효과를 보였고 이는 2주간의 연구기간 동안 지속됐다. 또한 에리우스는 상대적으로 긴 27시간의 반감기를 지니고 있다.
최응섭 한국MSD 상무는 "최근 환경오염 등으로 인해 알레르기 비염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제2세대 항히스타민제인 에리우스를 출시하게 됨으로써 국내 알레르기 비염 환자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5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6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9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