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재산 임채민-9억, 이희성-8억, 김종대-17억
- 김정주
- 2012-03-23 11: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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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보유재산 10억여원 기본…손건익 차관 3억원대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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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 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보건복지 주요 유관기관장급 고위공직자들은 평균 10억4000여만원대 수준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김종대 건보공단 이사장은 17억대 재산을 보유해 가장 많았으며 손건익 복지부 차관이 3억원대로 가장 적어 큰 차이를 보였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3일 이 같은 내용의 중앙부처 및 공직 유관단체 고위공직자 및 기관장 재산을 공개했다.

임채민 복지부 장관은 9억8668만9000원으로 이전 재산 10억248만1000원보다 1579만2000원 줄어들었다.
손건익 차관은 종전가액 3억2485만3000원보다 439만5000원 늘어난 3억2924만8000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보건복지 관련 고위공직자 중 가장 적은 액수다.
고경화 보건산업진흥원장은 13억2701만2000원이었던 이전 재산에서 6억1911만2000원 줄어 현재 7억790만원 수준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봉화 보건복지정보개발원장은 15억4119만5000원에서 1억2861만2000원 줄어든 14억1258만3000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희성 식약청장은 이전 재선보다1억132만1000원 늘어난 8억9239만1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종대 공단 이사장의 경우 현재 17억2027만3000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재산액 24억4601만9000원보다 6억2574만6000원이 줄어들었지만 보건복지 관련 주요 유관기관장급 중에서는 가장 많은 액수다.
강윤구 심평원장은 12억6057만8000원의 재산을 보유했다. 이전 재산 11억6660만5000원보다 9397만3000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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