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약가 일괄인하 대국민 캠페인 전개
- 김정주
- 2012-03-06 13: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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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R·진료비확인서비스 등도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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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보건복지부와 함께 지난 6일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대병원 현관에서 내방 환자와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대국민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4월부터 개편되는 약가제도를 알리는 한편 일명 '의약품 안심서비스'인 DUR, 진료비확인서비스 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심평원은 서울대병원에 부스를 설치하고, 내달부터 개편되는 약가제도를 소개하는 리플릿을 배포했다.
또 병원과 의약품정보(약의 효능& 8228;효과, 가격 정보, 바꿔 먹어도 되는 약, 병용금기 등)를 쉽게 알 수 있는 스마트폰 앱(건강정보) 등을 시연했다.
이와 함께 심평원은 진료비확인제도와 DUR을 홍보하고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선희 홍보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캠페인과 홍보 활동으로 의약품에 과다 사용 및 불필요한 약 처방을 방지하고 약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으로 안전한 약 소비가 이루뤄지도록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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