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 지부장 주축 비대위 가동…위원장에 박영근
- 강신국
- 2012-02-07 14:44: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약, 지부장 건의에 비대위 구성…간사에 김영식·김준수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약사법 개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상정된 가운데 대한약사회가 비상대책위원회를 가동한다.
약사회는 시도지부장들의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건의안에 대해 논의하고 박영근 수석부회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비대위 구성(안)을 발표했다.
박영근 부회장을 주축으로 하는 비대위에는 의약품 약국외 판매 문제 현안이 시급한 상황임을 감안해 16개 시도지부장이 참여하게 된다.
비대위 간사에는 김영식 상근이사와 김준수 강원도지부장이, 대변인에는 김동근 홍보이사가 각각 선임됐다.
비대위는 현재 법안심사소위원회로 이관된 3분류를 골자로 한 약사법 개정안의 법안 통과 저지를 위해 8일 정오 제1차 회의를 소집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당초 비대위는 민병림, 김현태 회장이 주도하는 방식으로 논의가 있었지만 두 지부장이 사실상 고사를 하면서 대약 주도 비대위가 꾸려지게 됐다.
관련기사
-
"비대위원장 임명권 대약으로"…비대위 구성 '공전'
2012-02-06 18:01:04
-
경기도약 "적법한 절차에 의한 비대위만 참여"
2012-02-07 06:44:5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익제약, 약물 탑재율 95%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특허
- 2글로벌 출격과 흥행 신약의 상업화...R&D 성과 쏟아진다
- 3실로스타졸 단일제+복합제 장착...유나이티드, 실로듀오 등재
- 4산업계 강타할 약가제도 개편안...정부-업계 머리 맞댄다
- 5왜 지금 회장 승진인가…오너 2·3세 전면 배치 이유
- 6상비약 규제 완화법 논란...무약촌 슈퍼도 약 취급 허용
- 7"약가제도 개편, 유통업계도 피해 불가피...속도 조절해야"
- 8한해 2000만건 처방되는 '졸피뎀' 오남용 잡는다
- 9전전대·숍인숍…창고형 약국+H&B스토어 확산 우려, 왜?
- 10아미노로직스, 주가 연일 강세...최대주주 삼오제약도 수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