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글루코사민 위협할 '관절엔파낙스' 출시
- 이탁순
- 2012-01-29 21:05: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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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칠삼추출물 등 복합제제…식약청 건기식 개별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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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회사 측에 따르면 최근 출시된 신제품 '관절엔파낙스'의 주성분(전칠삼추출물 등 복합물)은 1500여종의 천연물 탐색결과를 바탕으로 개발된 관절건강에 특화된 건강기능식품이다.
객관적 기준으로 수행된 다양한 동물실험과 종합병원의 임상실험 및 다수의 전문학술지 발표를 통해 입증된 유효성과 안전성을 근거로 식약청으로부터 건기식 인정을 받았다.
이 제품은 항염증 효과와 함께 관절연골의 손상을 억제하는 작용을 나타내며 동북아시아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용해온 대표적 한방약재인 전칠삼, 가시오갈피, 숙지황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이 최근 효능논란을 겪어 온 글루코사민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하고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효능에 대한 논란이 깊어지고 있는 글루코사민 시장을 제치고 관절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자리잡겠다"며 "2012년 약국시장에 돌풍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절엔파낙스(전칠삼추출물 등 복합물)는 나이가 들면서 급격한 호르몬 분비이상을 겪으면서 장시간의 가사노동에 시달리는 중년기 이후의 여성 및 업무와 잦은 운동으로 관절을 많이 사용는 남성의 관절건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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