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들, FTA 시위하다 벌금나온 약대생 돕기 나서
- 강신국
- 2012-01-17 12:11: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참여약사포럼, 자발적 모금활동…"선배들이 도와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17일 참여약사포럼에 따르면 약대생 3명과 약사 2명이 한미 FTA 반대 시위에 참여, 집시법과 공무집행법 방행 혐의로 입건, 벌금형이 부과됐다.
이에 약대생 3명에 대한 벌금을 마련해 주기 위해 선배약사들의 자발적 모금 활동이 진행 중이다.
일부 약대생은 두 번이나 연행돼 벌금이 수 백만원에 달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지자 선배약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오성곤 약사는 "근무약사들은 스스로 해결할 능력이 있지만 약대생들은 선배약사들이 도와야 하지 않겠냐"며 "참여약사포럼 회원약사들 사이에서는 약대생 지원 모금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약대생 돕기 모금계좌는 농협 312-003860109-1(정옥연) 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3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4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5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6지출보고서 내달 실태조사...폐업 시 비공개 절차 신설
- 7삼일제약, CNS 매출 5년 새 5.7배 급증…다각화 속도
- 8슈퍼 항생제 '페트로자', 종합병원 처방권 입성
- 9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10"섬 주민에 드론 약 배송을"…국민 제안에 지자체 '난색'










